울산지역의 지난달 생산활동이 한달전에 비해서는 다소 위축됐지만 작년 같은 달에 비하면 활기를 되찾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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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통계청 울산출장소의 산업활동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지난달 산업생산과 출하지수는 116.3과 121.6으로 지난 4월에 비해 0.8%와 1.5%가 각각 떨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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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하면 3.7%와 1%가 각각 높아져, 작년에 비해 모든 지수가 마이너스로 돌아선 전국 통계와는 달리 울산은 작년에 비해서는 산업활동이 다소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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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지난달 울산지역의 건설 발주액은 140억원으로 작년 같은 달에 비해 72%나 줄었으며 전국 건설물량의 0.2%밖에 되지 않아 건설경기가 위축됐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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