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양농협이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는
<\/P>팜-스테이 사업, 농촌문화체험 사업이
<\/P>인기를 끌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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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언양농협은 지난 2천1년 대곡마을에 4억2천만원을 투입해 샤워시설 등
<\/P>각종 기반시설을 갖추고 지난해부터 6농가가 참여해 민박과 농산물 판매를 하는
<\/P>팜-스테이 사업을 펴고 있으며 올해는
<\/P>6농가가 더 참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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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협은 팜-스테이 사업이 인기를 끌자
<\/P>상북과 범서, 온양지역에도 추가로 지정해 농촌과 도시가 서로 도울 수 있는 새로운 사업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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