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교조 울산지부도 오늘(6\/25) 열린 민주노총의 시한부 파업에 동참해 조퇴투쟁을 벌였지만
<\/P>참여율이 저조해 우려했던 대규모 수업차질
<\/P>사태는 빚어지지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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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교조 울산지부는 수업결손 논란을 피하기위해
<\/P>각 지회 임원이상 간부 70여명만 오늘 조퇴를 했으며 나머지 교사 200여명은 수업을 모두
<\/P>마치고 민주노총의 울산역 집회에 참석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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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청도 조퇴투쟁 참여율이 낮아 별다른 수업차질 사태는 없었지만,조퇴투쟁에 참가한 교사들에 대해서는 학교별로 정확한 현황을 파악해 연가투쟁 참여여부 등과 연계해 징계할
<\/P>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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