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현대의 유상철 선수가 오늘(6\/25)
<\/P>부산 아이콘스와의 홈 경기를 끝으로
<\/P>J-리그 요코하마 마리노스팀으로 이적합니다.
<\/P>
<\/P>이적 조건은 이적료 50만 달러에 연봉 70만
<\/P>달러며 요코하마 마리노스가 유 선수의 영입을
<\/P>강력히 요청해 이뤄졌습니다.
<\/P>
<\/P>울산 현대에서의 마지막 경기를 맞아 유상철은
<\/P>팀이 상승세를 타고 있는 상황에서 이적을
<\/P>승락해 준 구단에 고마움을 표시했습니다.
<\/P>
<\/P>한편 유상철의 전격적인 이적으로 생긴 공백을
<\/P>어떻게 메우느냐가 올 시즌 울산 현대의
<\/P>성적을 가름할 것으로 보입니다.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