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비군 훈련을 받지 않아 고발 당할 위기에
<\/P>처한 20대가 자신의 아버지가 사망해
<\/P>훈련통지서를 받지 못한 것 처럼 꾸미기 위해 허위로 아버지를 사망신고를 한 사실이
<\/P>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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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남구 야음2동 사무소는 오늘(6\/25)
<\/P>예비군 훈련에 참가하지 않아 고발당할 위기에 처하자 그동안 자신의 예비군 훈련통지서를
<\/P>계속 수령해 온 아버지를 허위로 사망신고한
<\/P>남구 야음동 25살 정모씨를 경찰에
<\/P>고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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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사무소측은 정씨가 수령자가 사망하는
<\/P>바람에 통지서를 전달받지 못한 것 처럼 꾸며
<\/P>고발 당하는 것을 면하기 위해 자신의 아버지를
<\/P>사망신고를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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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수사를 맡은 울산남부경찰서는 달아난
<\/P>정씨를 수배했습니다.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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