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징계.사법처리 맞서 강경투쟁

한동우 기자 입력 2003-06-27 00:00:00 조회수 8

집단 연가투쟁과 관련해 전교조 울산지부장 등 간부 7명에 대한 체포영장이 발부된

 <\/P>가운데 전교조가 강경투쟁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져 마찰이 심화될 것으로 보입니다.

 <\/P>

 <\/P>전교조 울산지부는 한모 지부장이 다음주 중에 자진 출두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는데도

 <\/P>경찰이 무리하게 검거하려 하고 있다며

 <\/P>사법처리가 가시화될 경우 무기한 단식,삭발

 <\/P>농성 등 가능한 수단을 모두 동원해 강경투쟁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함께 다음주 월요일쯤 교육감을 직권남용 등으로 울산지검에 고발할 방침이어서

 <\/P>NEIS 시행을 둘러싸고 촉발된 교육계의 대립과

 <\/P>갈등이 좀처럼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

 <\/P>있습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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