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입생 미달사태로 폐지를 놓고
<\/P>학생들과 논란을 빚어온 울산대학교
<\/P>산경대학 기계공학과와 전기.컴퓨터공학과가
<\/P>내년부터 폐지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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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대학교는 최근 산경대 학생 대표들과
<\/P>협의를 갖고 2개 학과의 신입생을 내년부터는 모집하지 않기로 했으며 해당 학과 재학생들은 전원 공과대학 관련 학과로 옮기는 대신 수업은 야간에 하는 절충안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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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대학교는 산경대 폐과 문제가 해결됨에
<\/P>따라 2천4학년도 모집정원 조정안을
<\/P>최종 확정해 내일(6\/28)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
<\/P>제출할 예정입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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