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인정보를 소유자 몰래 인터넷 성인 사이트에 가입시키고 사이트 운영자로부터 가입비의
<\/P>일부를 돌려받은 일당 가운데 마지막으로
<\/P>알선책 29살 정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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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(6\/27) 대구시 수성구
<\/P>29살 정모씨를 정보통신망 이용에 관한 법률
<\/P>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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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씨 등 일당 7명은 신용카드 모집원으로
<\/P>일하면서 알게된 500여명의 개인정보를 소유자 몰래 인터넷 성인 사이트에 가입시킨 뒤
<\/P>사례비로 가입비의 20%에서 40%를 받는 등
<\/P>지금까지 1억 4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
<\/P>혐의입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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