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주식회사 임직원들이 울산대공원 환경정화에
<\/P>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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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회사 임직원 100여명은 오늘(6\/26) 오후
<\/P>공원 산책로와 호수주변에서 쓰레기를 줍고
<\/P>물위에 떠 있는 오물 등을 수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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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K측은 울산대공원을 조성해 울산시에 기부
<\/P>체납한 이후 많은 시민들이 이곳을 찾는 등
<\/P>시민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았지만 기물이
<\/P>훼손되고 쓰레기를 불법으로 투기하는 일이
<\/P>많아 보다 성숙한 시민의식 고취를 위해
<\/P>환경정화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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