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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이틀째 부분파업을 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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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근로자들간에도 파업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 파업 열기가 예전같지 않다고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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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재호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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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어제(6\/25)부터 이틀째 부분파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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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6\/26)은 주간조 2시간, 야간조 4시간씩의 부분파업에 돌입했고 매일 2시간씩 하던 잔업도 모두 거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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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후에 사업부별로 가진 파업출정식에서
<\/P>이탈해 집으로 돌아간 근로자들이 많아
<\/P>집회를 10분 만에 끝내는 등 파업열기가 예년같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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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 열린 파업출정식에도 참여 근로자가
<\/P>다른 해보다 적었고 역대 최저의 쟁의행위 찬성표 역시 이상기류를 보여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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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노조 지도부가 회사에 요구한 비정규직 차별철폐 등 주요 쟁점에 대해 조합원들의 의견도 엇갈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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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업장의 문제가 아닌 노동계 공동 현안때문에 벌이는 파업에는 참여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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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동계의 요구사항에 대해 최대 노조인 현대자동차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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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런 가운데 노조는 조합원들에게 오늘부터 시작된 산별노조 전환투표에 참여해 파업열기를 되살리자는 긴급 호소문을 배포했습니다.
<\/P>MBC NEWS 전재홉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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