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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육계 이전투구

한동우 기자 입력 2003-06-26 00:00:00 조회수 57

◀ANC▶

 <\/P>NEIS 시행 등 교육현안을 둘러싼 교육계 내부의

 <\/P>불신과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오늘(6\/26) 열린 울산시 교육위원회

 <\/P>임시회에서도 일부 교육위원들과 교육청

 <\/P>간부들간에 거친 말다툼이 오가는 등 눈살을

 <\/P>찌푸리게 했습니다. 한동우 기자.

 <\/P>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전교조의 연가투쟁 이후 처음으로 열린

 <\/P>이번 교육위원회 임시회는, 한마디로

 <\/P>집행부와 교육위원간에 갈등의 골이 얼마나

 <\/P>깊은가를 보여주는 자리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쟁정 현안인 NEIS 시행문제와 관련해서는

 <\/P>전교조 출신 교육위원과 교육청 간부 사이에

 <\/P>거친 말다툼이 벌어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SYN▶

 <\/P> ◀SYN▶

 <\/P>

 <\/P>분위기가 험악해지자 보다 못한 의장이

 <\/P>몇차례나 정회를 선포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SYN▶의장

 <\/P>

 <\/P>학교에서 음성적으로 걷는 불법찬조금 문제에 대해서는 교육청 관계자의 불성실한 답변이

 <\/P>문제가 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SYN▶

 <\/P>

 <\/P>임시회 내내 교육현안의 해법을 찾기 위한

 <\/P>진지한 질의응답은 오간데 없고 대신

 <\/P>힘겨루기식 설전만이 이어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

 <\/P>(S\/U)함께 머리를 맞대고 산적한 교육현안을

 <\/P>풀어나가야할 교육청과 교육위원회가 오히려

 <\/P>반목과 대립을 일삼고 있어 지역 교육계의

 <\/P>앞날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.

 <\/P>(MBC NEWS--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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