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과 온산공단 내 기업체들의 지난달 생산과 수출 실적이 경기부진과 사스 여파 등으로 한달전에 비해 많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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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과 온산공단 내 763개 업체의 전체 생산액은 5조6천900억원, 수출액은 25억천200만 달러로 한달전에 비해 생산은 6%, 수출은 9%가 줄었으며, 가동률과 고용인원도 다소 감소세를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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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같은 생산, 수출 감소 현상은 자동차 관련 산업의 내수부진과 사스 여파로 인한 석유화학 업종의 아시아지역 수요감소 때문인 것으로 풀이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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