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틀째 부분 파업을 계속하고 있는
<\/P>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오늘(6\/26) 오후부터
<\/P>전국의 판매와 정비본부를 시작으로 산별노조 전환투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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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조는 주간조의 경우 오후 3시부터 2시간,
<\/P>야간조는 밤 9시부터 4시간씩 부분파업을
<\/P>벌이는 한편 잔업까지 모두 거부하고 산별노조 전환의 필요성을 조합원들에게 교육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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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조지도부는 오늘 노동조합의 사활이
<\/P>조합원에게 달려있다는 긴급호소문을 배포하고 산별노조 투표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
<\/P>당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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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 사측은 노조의 요구조건이 대부분 임금과 단체협상에 관련된 사항이 아닌 만큼
<\/P>노조가 수정안을 마련해야 재협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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