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 노조는 내일(4\/24) 새벽 야간조를 시작으로 쟁의행위 찬반투표에 들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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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차 노조는 전체 조합원 3만 9천여명의 조합원 가운데 야간조는 내일 새벽 1시부터 2시까지 , 주간조는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점심시간을 이용해 울산과 전주, 아산공장 등에서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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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조는 오후 3시부터 개표에 들어가 오후 6시쯤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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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차 노사는 지난 13일까지 16차례의 교섭을 했지만 임단협 142개항 가운데 10개만 합의한 채 교섭이 결렬된 상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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