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구주민회는 오늘(6\/25)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중공업의 페인트 분진으로 주민들의 피해가 계속되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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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구주민회는 지난 30년 동안 호흡기 등에 장애를 일으키는 페인트 분진이 현대중공업에서 날아들어 주민들의 피해가 계속돼 왔다고 주장하고 방지대책이 마련될때까지 강력대응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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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현대중공업은 두달전부터 동구주민회와 피해 방지 대책 등에 관해 구체적인 논의를 해왔으나 동구주민회가 무리한 요구를 하며 일방적으로 협의를 거절했다며 반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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