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동차 부품이 전자제품을 물리치고 울산지역 5대 수출 품목에 진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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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무역협회 울산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5월 울산지역 자동차 부품 수출은
<\/P>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66.3% 증가한 5천800만달러로, 4천500만달러를 수출한 전자제품을 앞질러, 수출 품목 5위로 올라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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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1위부터 4위는 자동차, 석유제품, 석유화학제품, 선박이 그대로 순위를 유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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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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