식중독 발생이 우려되는 여름철을 맞아 실시된 울산시의 식품 취급업소에 대한 일제 단속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보관 또는 진열한 업소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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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달들어 식품 취급업소에 대한 일제 단속을 벌여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
<\/P>보관하거나 진열한 남구 삼산동 헤라레스토랑과 북구 신천동 필그린마트 등 10개 업소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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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들 적발 업소 가운데 식품접객
<\/P>업소에 대해서는 15일의,식품판매업소에
<\/P>대해서는 7일의 영업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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