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소기업청은 소상공인을 위한 정부의 정책자금이 조기에 소진됨에 따라 최근 15개 시중은행과 지역신용보증재단 관계자와 회의를 갖고 금융기관 자체 자금을 지원하기로 합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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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 정부는 소상공인 창업과 경영개선자금 명목으로 3천500억원을 배정했으나 지난 2일 모두 소진됐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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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앞으로 자금난이 예상되는 소상공인을 위해 지역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자금추천서를 받아 금융기관에 제출하면
<\/P>금융기관 자체 자금으로 소상공인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.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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