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6\/24) 밤 11시 40분쯤 중구 학산동 코코타운 지하 3층 배전반에서 불이나 주민 30여명이 한밤중에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.
<\/P>
<\/P>다행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배전반이 타면서 소방서 추산 45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.
<\/P>
<\/P>경찰은 탱크에 물을 채우려고 돌리던 펌프에 생긴 과부하가 전기 누전으로 이어져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