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계속된 박무.악취공해 심해

홍상순 기자 입력 2003-06-22 00:00:00 조회수 73

울산지방은 16일째 안개가 옅게 끼는 박무현상을 보이는데다 공단 악취까지 날아들어 휴일을 맞아 나들이 나온 시민들이 불쾌감을 느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공단의 악취물질은 약한 남서풍을 따라 삼산동과 야음동 등 주택가로 날아들었으나 박무현상으로 대기오염물질이 정체돼

 <\/P>오늘도 매케한 냄새를 풍겼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악취대책반을 공단에 보내

 <\/P>예찰 활동을 계속했으나 원인파악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 내일 울산지방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오겠으며 이 비는 오는 25일쯤 차차 갤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내다봤습니다.

 <\/P>@@@@@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홍상순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