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서생면 민등마을에 이어 황우쌀 재배단지에 정보화 시범마을이 조성됐습니다.
<\/P>
<\/P>울주군은 4억여원의 예산으로 황우쌀 재배단지인 두서면 복안리와 활천리 252가구에 초고속인터넷망을 설치하고 pc를 보급했으며 정보센터를 건립했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이와함께 마을 홈페이지가 구축돼 황우쌀과 두북배를 소개하고 판매하는 전자상거래가 활성화돼 농가 소득이 늘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.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