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근로자는 한주동안 평균 48시간 근무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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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고용안정센터의 조사결과 전체 근로자 47만 9천명 가운데 36시간에서 53시간을 근무하는 근로자가 57%로 가장 많았으며, 54시간 이상 근무하는 근로자도 33%나 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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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가운데 36시간 미만 취업자는 석유화학업종과 비광물부분 등의 경기침체로 실업과 비정규직 근로자가 늘어나면서 지난해에 비해 21%나 증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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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비해 하청업체 직원이 대부분인 54시간 이상 근무하는 근로자는 17.6%나 줄어 경기침체로 가동시간을 줄이거나 부도가 난 기업이 많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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