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6\/24) 오후 2시20분쯤 남구 야음동
<\/P>영진약국에서 손님이 건넨 만원권 가운데
<\/P>한장이 위조지폐로 밝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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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지폐의 일련번호는 3266445 자타카이며
<\/P>이 지폐를 건넨 60살 박모씨는 조흥은행
<\/P>현금지급기에서 찾은 돈 가운데 위조지폐가
<\/P>포함돼 있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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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이 위조지폐의 유통 경로를 조사하고
<\/P>있습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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