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교조 울산지부 조합원 400여명이 서울에서 열리는 NEIS, 즉 교육행정정보시스템 반대 투쟁에 참가하기 위해 오늘 하루 연가를 내, 일부 학교에서 수업차질이 빚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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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모여고의 경우 33명의 교사가 무더기로 빠져 대체 교사를 찾지 못해 학생들이 자습을 하는 등 상당수 학교가 정상수업을 하지 못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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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 관계자는 연가를 낸 교사들은 다음주에 시간을 조정해 빠진 수업을 보강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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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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