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EIS,즉 교육행정정보시스템 도입에 반대하는
<\/P>전교조의 연가투쟁 전국집회가 오늘(6\/21)
<\/P>오후로 예정된 가운데,울산지역에서도 전교조 소속 교사 300여명이 집회참석을 위해 조금
<\/P>전인 새벽 6시 20분쯤 전세버스 6대에 나눠타고
<\/P>서울로 출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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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교조측은 상경투쟁에 참가하는 교사들의 경우미리 수업시간을 조정하는 등 학생들의
<\/P>수업피해를 최소화 했다고 밝혔지만,초등학교의 경우 대체수업이 어려워 일부 수업차질이
<\/P>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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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교조의 연가투쟁이 강행됨에따라 이를 불법으로 규정하고 엄정 대처방침을 거듭 밝혀온 정부당국과의 정면충돌이 예견되는 등 교육계가 또다시 혼란에 큰 휩싸일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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