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교 앞 문구점 외상거래가 학생들에게
<\/P>부작용을 낳고 있자 학부모를 중심으로 한 교육단체가 외상 근절을 위한 서명운동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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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강북지역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는 오늘(6\/24) 기자회견을 갖고,초등학생들의 경우
<\/P>학교앞 문방구의 외상 액수가 많게는
<\/P>수십만원에 이르고 있다며,이같은 손쉬운
<\/P>외상거래 관행이 과소비는 물론 학생들간의
<\/P>위화감마저 조성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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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학교운영위원장들은 외상거래의
<\/P>한 요인이 되고 있는 학습준비물 구입비를
<\/P>학교예산에 적극 반영해 줄 것을 요구하는 한편 외상안하기 10만명 서명운동을 벌여나가겠다고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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