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항을 드나드는 위험물 운반선 대다수가 안전사고에 노출돼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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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해양수산청이 무더위와 태풍 등
<\/P>여름철 해상 교통 여건 악화에 대비해
<\/P>울산항을 드나드는 위험물 운반선 15척에 대한 안전점검을 벌인 결과 14척에서 76건의 결함이 발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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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선체와 기관 결함이 25건, 구명과 소방설비 미흡이 24건, 오염방지 설비와 무선설비 미흡 등이 25건을 차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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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해양청은 결함이 중대한 1척에 대해
<\/P>출항전 시정할 것을 지시하고
<\/P>나머지 13척에 대해서는 일정 기간내에 시정하도록 조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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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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