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구 산하동 울산-강동간 국도 31호선
<\/P>확장공사 구간에서 청동기 시대 주거지 15동과 수혈 유구 1기, 조선시대 주거지 2동이 발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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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문화재연구원은 지난 3월부터
<\/P>이 일대 7천400여제곱미터에 대해 발굴조사를 벌인 결과, 네모난 형태에 기둥구멍이 있는 일반적인 주거지의 형태가 확인됐으며, 주거지 내부에서 석부와 어망추, 민무늬 토기등 청동기 시대 대표적인 유물등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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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유적은 그동안 울산에서 발견된 청동기 유적과 문화재적가치가 떨어져 조만간 공사재개가 가능해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예정대로 오는 2006년초까지 공사를 마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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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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