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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는 2천5년 국제포경위원회 총회의 울산
<\/P>유치가 확정됨에 따라 울산시가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돌입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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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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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오는 2천5년 국제포경위원회 총회는 남구 달동 롯데호텔에 본부를 설치하고 25일간 열리게
<\/P>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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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회 기간동안 49개 회원국 대표와 92개 NGO
<\/P>관계자가 방문해 고래 학술 심포지엄과 함께
<\/P>상업포경 재개 방안 등을 논의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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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회의 개최에 필요한 67억원의 예산은
<\/P>국제 포경위원회가 63억원을 부담하고 나머지
<\/P>5억원은 정부와 울산시가 지원하게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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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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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총회 유치 소식이 알려지자 시민들은
<\/P>울산도 국제 도시로써의 위상을 갖추게 됐다며
<\/P>이를 크게 환영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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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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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대회기간동안 반구대 암각화 등을 통해 울산의 고래 관련 문화 유산을 세계에 알리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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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대대적인 지역 관광산업 육성과
<\/P>시가지 정비,환경오염 해소,시민 친절 운동
<\/P>등을 전개하기로 하고 관련 예산은 정부의
<\/P>대폭적인 지원을 이끌어 낼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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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고래 불법 포획과 고래 고기 식당 영업 등에 대한 국제 환경단체들의 항의와 반발이
<\/P>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등 대회를 앞두고 해결해야 할 과제도 산적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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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
<\/P>울산시민들은 국제포경위원회 총회 유치로
<\/P>해양과 환경 도시 울산의 이미지가 세계속에
<\/P>널리 알려져 지역 관련 산업의 발전에도 큰
<\/P>보탬이 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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