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가 미국 다우케미컬에 이어 세계에서 두번째로 차세대 온수 난방관용 신소재인 PE-RT를 독자개발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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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K가 개발한 이 신소재는 기존 폴리에틸렌보다 고온에서의 내구성이 강화된 소재로, SK는 오는 2천5년까지 세계시장 물량의 10%에 해당하는 4천5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고 오는 2천8년에는 다우케미컬과 시장을 양분한다는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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