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원유부이 이설 문제 불구 공사 추진

입력 2003-06-24 00:00:00 조회수 88

원유 부이 이설로 차질을 빚고 있는 신항만

 <\/P>공사에 대해 울산해양청이 공사 추진을

 <\/P>강행하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내년말 준공 예정인

 <\/P>중앙방파제 900미터 가운데 연말까지 공사가

 <\/P>가능한 600미터 구간외에도 원유 부이의 안전에 영향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나머지 구간에 대한 공사도 추진할 방침입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원유 부이 이설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되지 않을 경우 임시 방편에 그칠 수 밖에 없다는 지적입니다.\/\/데스크

 <\/P>

 <\/P>한편 권기술의원은 오늘(6\/23) 추경 예산에 7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히고 신항만 방파제 현장을 둘러봤습니다.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