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유 부이 이설로 차질을 빚고 있는 신항만
<\/P>공사에 대해 울산해양청이 공사 추진을
<\/P>강행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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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내년말 준공 예정인
<\/P>중앙방파제 900미터 가운데 연말까지 공사가
<\/P>가능한 600미터 구간외에도 원유 부이의 안전에 영향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나머지 구간에 대한 공사도 추진할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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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원유 부이 이설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되지 않을 경우 임시 방편에 그칠 수 밖에 없다는 지적입니다.\/\/데스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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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권기술의원은 오늘(6\/23) 추경 예산에 7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히고 신항만 방파제 현장을 둘러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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