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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로 다섯번째를 맞는 울산mbc배 아마추어
<\/P>골프대회가 빗속에서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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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참가자들은 평소 이상의 기량을 선보였고
<\/P>특별게스트로 초청된 개그맨 김국진씨도 오늘
<\/P>만큼은 프로선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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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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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(티-샷 모습+사운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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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상쾌한 금속음과 함께 티-박스를 떠난 백구가
<\/P>빗속을 가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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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순수 아마추어 골퍼들의 그린 제전, 제5회
<\/P>울산mbc배 골프대회가 울산지역 아마추어 골퍼
<\/P>2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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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
<\/P>대회에 참가한 아마추어 골퍼들은 평소
<\/P>연습장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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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회 게스트로 초청돼 울산mbc 신종인 사장과
<\/P>라운드를 가진 개그맨 김국진씨는 프로
<\/P>지망생의 숨은 실력을 과시했습니다.
<\/P>◀INT▶김국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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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자신의 핸디캡을 적용해 순위를 매기는
<\/P>뉴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된 경기에서
<\/P>남자부는 서제하씨가,여자부는 이민숙씨가
<\/P>우승 프로피를 안았습니다.
<\/P>◀INT▶이민숙 여자부 우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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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핸디캡을 적용하지 않고 가장 좋은 스코어를
<\/P>낸 선수에게 주는 메달리스트상은 남자부에서 72타를 기록한 손무형씨가, 여자부는 77타를 친
<\/P>김해숙씨가 차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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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미국 PGA 회원인 임경빈 프로의 골프아카데미가 열려 아마추어
<\/P>골퍼들이 완숙한 기량을 옅보는 기회를 갖기도
<\/P>했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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