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수경기 위축으로 울산지역에서 새로 창업하는 법인 수가 점차 줄어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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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신설법인은 모두 45개로 전달에 비해 8개가 줄었으며 지난해 같은달에 비해서는 23개가 줄어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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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올 연초에 비하면 신설법인 수가 무려 절반 이하로 떨어진 것이며 신설법인 가운데도 자본금이 1억원 미만인 소규모 업체가 36군데로 80%를 차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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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업종별로는 제조업은 4군데가 늘었으나 도소매와 서비스 관련 업종을 중심으로 한 비제조업종은 12군데나 줄어들어 내수경기 위축으로 창업활동이 부진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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