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오늘(6\/19) 오는 2천6년을 목표로 한
<\/P>울산시정 중기 달성 과제로 "100대 벤치마크"를
<\/P>선정해 발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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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의 100대 벤치마크에는 자유무역지역
<\/P>40만평 확보와 종합대학교 3개교 유치,시립
<\/P>박물관 건립,오토밸리 조성을 위한 42만평 공업용지 조성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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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노인복지 시설 22군데와 장애인 복지시설
<\/P>18군데 추가 신설과 자동차 부품산업
<\/P>박람회와 환경박람회 유치 등의 과제도
<\/P>100대 벤치마크로 선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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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와같은 100대 벤치마크에 대해 중기재정계획과 예산에 우선 반영하고 해마다
<\/P>종합적인 성과 평가를 실시하여 부진사업에
<\/P>대해서는 보완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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