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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무허가 식품 가공 업소를 차려 놓고 돼지머리와 순대 등을 만들어 온 업자들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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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은 위생이 엉망인 상태에서 만들어진 음식을 울산과 양산 일대의 음식점에 납품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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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류호성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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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 신정동의 불법 식품 가공업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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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바닥에는 가공이 끝나 곧 배달될 돼지 머리가 아무렇게나 널려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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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냉장고에는 이처럼 불법 가공하기 위한 부산물들이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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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처럼 당국의 신고 없이 불법으로 부산물을 가공해 판매해 온 업자 두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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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울산과 양산의 돼지국밥집과 순대집 등 30여 곳에 돼지머리와 순대 등 일억원 어치를 유통시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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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불법 식품 가공업자
<\/P>"허가 받기 곤란해서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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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물론,당국의 위생 검사는 단 한차례도 받지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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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문선호(울산중부서 수사2계)
<\/P>"신고를 하지 않으면 위생 검사 안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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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위생에 더욱 신경써야할 여름철,
<\/P>이같이 시민들이 먹는 음식을 대상으로 한 부정식품사범의 근절을 위해 단호한 대책을 마련해야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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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류호성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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