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는 8월 대구에서 열리는 하계유니버시아드
<\/P>대회에 북한이 참가하기로 한 가운데
<\/P>북측 응원단을 실은 여객선이
<\/P>울산항에 들어올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
<\/P>점쳐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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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용태 관세청장은 오늘(6\/19) 울산세관을
<\/P>방문해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
<\/P>울산항에 북측 응원단을 실은 여객선이 접안할 경우를 대비해 특별지원대책을 세우도록
<\/P>지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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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세관은 울산이 대구에서 가장 가까운
<\/P>항만도시여서 9천300톤급 만경봉 92호가 입항할
<\/P>가능성이 높다며 예전부두와 8부두에 정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.@@@@@@
<\/P>(1시30분-2시 울산세관 2층 회의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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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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