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방은 16일째 안개가 옅게 끼는 박무현상을 보이는데다 공단 악취까지 날아들어 휴일을 맞아 나들이 나온 시민들이 불쾌감을 느꼈습니다.
<\/P>
<\/P>공단의 악취물질은 약한 남서풍을 따라 삼산동과 야음동 등 주택가로 날아들었으나 박무현상으로 대기오염물질이 정체돼
<\/P>오늘도 매케한 냄새를 풍겼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악취대책반을 공단에 보내
<\/P>예찰 활동을 계속했으나 원인파악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.
<\/P>
<\/P>한편 내일 울산지방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오겠으며 이 비는 오는 25일쯤 차차 갤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내다봤습니다.
<\/P>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