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6\/22) 열린 제10회 울산MBC배 어린이 바둑왕 선발대회에서 대현초등학교 6학년 고동범군이 유단자부 1위를 차지해 바둑왕으로
<\/P>등극했습니다.
<\/P>
<\/P>또 무거초등학교 강민규, 범서초등학교 고지연,
<\/P>무거초등학교 이동휘, 유치부 이용준군이
<\/P>각 부문별 1위를 차지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에서 가장 오래된 대표적인 어린이 바둑제전인 오늘 대회에는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246명이 나이와 실력에 따라 5개부로 나눠,
<\/P>서로의 실력을 겨뤘습니다.
<\/P>
<\/P>한편 오늘(6\/22) 오후에는 유창혁 9단이 나와 유단자 어린이들과 지도대국을 벌였습니다.
<\/P>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