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6\/22) 오전 10시50분쯤 중구 복산동
<\/P>자유빌라 B동 뒤 공터에 버려져 있던
<\/P>폐 가구더미에서 불이 나 이 일대를 시커먼 연기로 뒤덮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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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불로 이 빌라 4동 창문과 인근에 주차해 있던 자동차 2대를 부분적으로 태워 8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진화됐으며, 빌라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도 빚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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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어린이 불장난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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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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