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흥은행 파업으로 울산지역 8개 점포의 업무가 오늘도 거의 마비돼 조흥은행과 거래해온 기업과 가계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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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업들은 조흥은행 일부 점포가 문을 열었지만
<\/P>신용장 개설과 대출, 결제등이 전혀 불가능하자
<\/P>다른 은행과의 거래를 트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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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일부 은행들이 사태장기화를 우려해 조흥은행 발행 수표 교환을 꺼리고
<\/P>있어 고객들이 금융감독원에 대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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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흥은행 8개 점포가운데 울산중앙지점을 포함한 4개 점포는 오늘 평소보다 다소 늦은 오전 10시쯤 문을 열었지만 1-2개 창구를 운영하며 간신히 입출금 업무만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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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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