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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 4년제 대학의 1학기 수시모집 전형에서는
<\/P>울산의 경우 인문계보다 오히려 실업계 학생
<\/P>지원자수가 훨씬 많은 기현상이 빚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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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왜 그런지 한동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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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천4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울산에서는 전체 수험생의 15%인 천905명이
<\/P>지원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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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지난해에 비해 지원자가 42%가량 늘어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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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특히 이번 수시모집에서 가장 두드러진
<\/P>특징은 전에없이 실업계 고등학생들의 지원이 대폭 늘어났다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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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\/g)지난해의 경우 수시모집 지원자는 인문계가 실업계보다 월등히 많았지만 올해는 실업계 지원자가 천명을 넘어서면서 정반대의 상황이 벌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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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가장 큰 요인은 지방대학들이 올해부터 실업계
<\/P>특별전형을 대폭 확대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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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이성옥(울산공고 교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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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실업고 학생들 역시 진학문이 크게 넓어졌다는 사실에 기대감을 감추지 못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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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정동기 (고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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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2004학년도 수시1학기 모집을 실시한
<\/P>부산.경남지역 11개 대학의 평균 경쟁률은
<\/P>7.23대 1로, 지난해 9.78대 1 보다 다소
<\/P>낮아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.(mbc news-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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