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CAO 즉 국제민간항공기구의 기준에 미달되는 울산공항 착륙대의 확장 사업에 대한 기본 계획안이 마련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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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항공안전본부는 오는 2천7년까지 498억원의 예산으로 항공기 이,착륙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착륙대 중앙부분과 끝부분을 국제 기준에 맞도록 확장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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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함께 폭우시 상습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배수펌프장을 신설하고 동천서로는 이설하는 등의 계획안을 마련해 울산시에 회신을 요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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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울산시는 건설교통부가 3년전부터 울산공항의 개발 계획을 고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기본 계획조차 세우지 못한 실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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