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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NEIS,즉 교육행정정보시스템 도입을 반대하는 전교조의 연가투쟁이 내일(6\/21)로 예정된
<\/P>가운데,최만규 교육감이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
<\/P>교사들의 집단행동 자제를 호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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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동우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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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루 앞으로 다가온 전교조의 NEIS 반대
<\/P>집단연가 투쟁을 앞두고 지역 교육계가
<\/P>또 다시 술렁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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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동안 NEIS 문제에 침묵으로 일관해오던
<\/P>최만규 교육감은 오늘(6\/21) 기자회견을
<\/P>자청해,가뜩이나 정치,사회적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 시기에 교사들마저 집단행동을 강행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며,자제를
<\/P>호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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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최만규 교육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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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연가투쟁에 참가하는 교사들에 대해서는
<\/P>상부의 지침에 따를수 밖에 없다고 밝혀
<\/P>대규모 사법처리와 징계가 불가피하다는 뜻을 비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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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교조 울산지부는 그러나 서울에서 열리는
<\/P>전국집회에 참석하기위해 소속교사 300여명이 이미 연가를 냈으며,예정대로 내일 새벽
<\/P>전세버스를 동원해 상경투쟁을 강행한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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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한강범 지부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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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교조측은 가급적 학생들의 수업에 지장이
<\/P>없도록 수업시간을 조정했다고 밝혔지만,
<\/P>일부 초등학교에서는 대체수업이 어려워
<\/P>수업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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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대화와 타협의 원칙을 무시한 교육당국과 전교조의 힘겨루기가 계속되면서 그 피해는 고스란히 학부모와 학생들의 몫으로 돌아가게 됐습니다.(MBC NEWS-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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