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구 신명동의 채석장이 사석 채취 없이 산림 훼손의 논란속에 장기간 방치돼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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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우성산업은 지난 2천년 8월 신항만 매립용 사석을 채취하기 위해 북구청으로부터 채석장 운영 허가를 받았지만 지금까지 사석 채취와 반출 실적이 전무한 상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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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북구청은 사업 실적 없이 산림 훼손 등의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어 허가 기간이 끝나면 연장 허가 없이 복구 사업을 추진할 방침을 세우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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