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울산시와 10개월째 갈등을 빚고 있는
<\/P>문화예술회관 사태와 관련해 오늘(6\/18)
<\/P>울산시의회 본회의 출석한 박맹우시장은
<\/P>원론수준의 답변을 제시하는데 그쳐
<\/P>의원들의 추궁을 받았습니다.
<\/P>
<\/P>박맹우시장은 문예회관 노조파업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는 윤종오의원의 시정질의에 대해
<\/P>무용단원들이 실기평정을 거부한 것은
<\/P>명백한 규정위반이며 부산노동위원회의
<\/P>부당해고구제결정에 대해서는 법원판결을
<\/P>받아본 뒤 결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.
<\/P>
<\/P>지역 노사문제와 관련해 박시장은 지역경제에
<\/P>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노사정위원회를 조속히 구성하는 등 서로간의 양보와 이해를
<\/P>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