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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는 2천5년에 열리는 제 57차 국제포경위원회
<\/P>총회 개최지로 울산시가 확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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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치 효과와 대회 준비 과제를 옥민석 기자가
<\/P>보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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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제포경위원회는 어제(6\/19) 독일 베를린에서 끝난 제55차 총회 폐회에 앞서 오는 2천5년
<\/P>제57차 총회 개최지로 울산시를 만장일치로
<\/P>결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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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천5년 총회 개최지가 울산으로 결정된 직후
<\/P>울산시 유치단은 인사말을 통해
<\/P>최고 수준의 총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
<\/P>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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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국제포경위원회 유치를 계기로
<\/P>국제도시로서의 위상 제고와 친환경 도시로
<\/P>이미지를 변화시키고 관광 활성화 등을
<\/P>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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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천5년 국제포경위원회 총회가 울산에서
<\/P>개최되므로서 대회 기간에 42개 회원국 대표와 92개 NGO 관계자가 참석하게 돼 100억원 이상의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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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이들 총회 참석자들을 울산에 체류시켜
<\/P>수익을 올리기 위해서는 총회 개최까지 앞으로 남은 2년동안 이와 관련된 각종 인프라를
<\/P>구축해야 하는 일이 커다란 과제로 남아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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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그동안 묵인돼 온 고래 불법포획과
<\/P>고래고기 판매 식당의 처리여부도 총회를
<\/P>앞두고 해결해야 할 시급한 현안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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