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모내기가 지난해보다 열흘정도 빠른 지난주말 순조롭게 끝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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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지난해보다 230헥타르 줄어든 전체 논 6천 500헥타르의 논에 모내기를 순조롭게 끝났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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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울주군은 단 한번도 양수작업을 하지 않았을 정도로 올해 강수량이 풍부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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