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구청이 추진하고 있는 도로명과 건물번호
<\/P>부여사업 가운데 건물번호판 설치가 내일(6\/20)
<\/P>부터 시작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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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은 우선 9월24일까지 신정동과 달동,
<\/P>삼산동 지역에 대해 건물의 주 출입구 기둥
<\/P>상단 등 식별이 용이한 곳에 건물번호판을
<\/P>설치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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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각 건물에 번호가 부여되면 편리한 생활 주소
<\/P>체계가 정립돼 방문이나 우편배달 등이 편리해
<\/P>질 것으로 기대됩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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