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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달 19일 공무원 청렴유지를 위한
<\/P>행동강령이 발효되면서 특히 고위공직자들은
<\/P>자신의 직무와 관련해 처신을 올바르게
<\/P>해야 합니다.
<\/P>
<\/P>그러나 울산시 정무부시장이 한 골프장
<\/P>회원모집 사업설명회에 참석해 찬조연설까지
<\/P>한 것으로 밝혀져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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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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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김명규 울산시 정무부시장이 골프장 회원모집
<\/P>사업설명회에 참석해 찬조연설까지 한 것으로
<\/P>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.
<\/P>
<\/P>김명규 정무부시장은 지난 12일 저녁
<\/P>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 골프장 회원모집
<\/P>사업설명회에 참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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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자리에서 김부시장은 울산시 정무부시장으로
<\/P>소개를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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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자의 확인취재에 김 부시장은 골프장과의
<\/P>인연으로 참석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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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 부시장은 울주군 삼동면에 신설중인 골프장
<\/P>사장직에 지난 7년간 재직하다
<\/P>지난해 8월 부시장 취임후 사장직을
<\/P>그만뒀습니다.
<\/P>-----------CG끝------------
<\/P>이 때문에 정무부시장 자격으로
<\/P>골프장 회원 모집행사에 참석한 것은
<\/P>고위공직자로서 부적절한 처신이라는
<\/P>지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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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맹우 시장은 정무부시장의 행사장 참석과
<\/P>관련해 아무런 보고도 받지 못한 것으로
<\/P>전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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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공무원 윤리강령이 발효된 가운데 정무부시장의 이 같은 처신은 더욱 더 비판의 대상이 되고 <\/P>있습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@@@@@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