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제포경위원회가 어제(6\/16) 열린
<\/P>올해 총회에서 포경제한을 강화하기로
<\/P>의결함에 따라 불법포획 고래고기 음식점이 성업중인 울산의 총회유치에도 걸림돌이 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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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천5년 총회유치를 위해 독일 베를린에 유치단을 파견한 울산시는
<\/P>회원국들이 포경제한을 강화하기로 의결함에 따라 불법으로 잡은 고래고기 음식점들이 성업중에 있어 유치에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
<\/P>우려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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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유치가 되더라도 이 같은 사실을 국제포경위원회 회원국과 자연보호단체들이 알게 될 경우 국제적인 망신을 살 우려가 높아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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